[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미국 자동차기업 포드사가 전기차 사업을 가속화한다는 소식에 3일 SK이노베이션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날보다 2.41% 오른 21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6.75% 상승한 22만1500원까지 올랐다가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포드는 지난 2일(현지시간) 전기차 회사로의 변신을 가속하기 위해 전기차 사업 부문과 내연기관차 사업 부문을 분사한다고 밝혔다. 포드는 2026년까지 연 200만대의 전기차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온은 포드와 합작법인 블루오벌SK(BlueOvalSK)를 설립하고 배터리 합작 공장을 짓기로 했다.
bigroo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