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주민센터 투표소서 한명희 여사와 사전투표
“국민통합이란 시대적 과제 안은 중차대한 선거”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우리와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 귀중한 투표를 꼭 해주길 바란다”고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부인 한명희 여사와 함께 국회의장 공관과 가까운 서울 용산구 한남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사전투표를 마친 박 의장은 “이번 선거는 국민의 안전과 민생, 국민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치러지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이 같이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badhoney@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