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새 사장에 김유열(57·사진) 부사장이 임명됐다. 교육방송 사상 첫번째 내부 출신인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2년 3월 8일부터 2025년 3월 7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사장은 콘텐츠 기획, 개발의 대가로 꼽힌다. 그가 기획에 참가해 성공한 프로그램들은 ‘다큐프라임’ ‘한국기행’ ‘극한직업’ 등 다양하다. 1992년에 EBS에 입사해 편성기획부장, 뉴미디어부장, 지식정보부장, 정책기획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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