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코스피가 대선을 하루 앞두고 28.91포인트(1.09%) 내린 2,622.40으로 마감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7319억원을 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925억원, 4728억원을 매도했다.
반면 코스닥도 11.40포인트(1.29%) 내린 870.14으로 장을 마쳤다.
개인은 917억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6억원, 204억원을 팔았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9원 오른 1,237.0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number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