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가 2021년 한 해 동안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2021년 지식재산행정 유공상’을 수상했다고 7일 전했다.
‘지식재산행정 유공 표창’은 지식재산 발전에 기여한 사람 및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번개장터는 자사 온라인 플랫폼 내 위조 상품 유통 차단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번개장터는 지식재산권 침해 상품의 판매자 제재 정책 강화, 판매 중지 처리 속도 개선, 모니터링 및 상품 삭제 관리 강화에 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를 받았다. 번개장터는 2021년 5월부터 위조 상품 판매자의 제재 정책을 ‘쓰리아웃’ 제도에서 ‘원아웃’ 제도로 크게 강화했다. 상표권자들의 위조 상품 신고 처리에 대한 24시간 이내 처리율은 98%에 달하는 등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ds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