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확실시…자택 나와 여의도로 이동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제20대 대통령에 당선이 확실시 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0일 “오늘은 참 늦은 밤이 아주 길었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4시경 자신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자택에서 나와 여의도로 이동하며 자택 앞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주무시지도 못하고 이렇게 나와 계신 줄 몰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말 그동안 응원 감사하고 고맙다”며 “우리 주민 여러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 후보의 자택 앞에는 지지자들이 몰려 윤 후보의 당선을 기다렸다. 이들은 윤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윤석열”, “대통령” 등을 외치며 환호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4시 5분 기준 98.15%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윤 후보는 48.9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7.79%를 기록하고 있다.
yuni@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