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기안공설묘지(고금산) 활용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앞서 지난해 12월 정례회와 올 2월 연두순시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기안공설묘지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용역은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 맡았으며,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기초현황조사,시민 설문조사 및 인터뷰,기본구상, 타당성 검토 등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간담회 등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시가화 예정지구와의 연계 방안, 공원화 사업 타당성 분석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병열 복지국장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기안공설묘지 공원화 사업이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병열 화성시복지국장, 김도근 화성시의원, 화성시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fob140@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