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신혜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8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오찬을 갖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표와 김 원내대표, 그리고 유의동 정책위의장과 정진석 국회부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며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만들기 위한 의견을 경청하고 국정 운영 전반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명칭은 당선인과 당의 만남이라고 해 '당당회동'"이라고 했다.
yul@heraldcorp.com
hwshi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