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지난 17일 2022년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재천 코스틸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재천(사진) 회장은 선재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 회장은 “대내외 다양한 변화 속에서 다시 회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국내 선재업계의 성장에 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재협의회는 2022년도 사업방향으로 신재생 에너지 수요기반 확대, 국내시장 안정화방안 수립 및 수요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으로 선정하고 관련 사업들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