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지난 17일 2022년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재천 코스틸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재천(사진) 회장은 선재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 회장은 “대내외 다양한 변화 속에서 다시 회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국내 선재업계의 성장에 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재협의회는 2022년도 사업방향으로 신재생 에너지 수요기반 확대, 국내시장 안정화방안 수립 및 수요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으로 선정하고 관련 사업들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