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친환경 상자텃밭’ 1700세트를 보급한다. ‘친환경 상자텃밭’은 도봉구민 또는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도봉구 소재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신청자에게 우선 보급하고 잔여분에 한해 단체 신청자에 보급한다. 신청 기간은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다.
상자텃밭 세트는 텃밭상자, 상토, 모종, 바퀴, 사용설명서 등으로 구성됐다. 텃밭상자에 흙을 담아 채소 모종을 재배할 수 있고, 흡수봉을 사용한 심지 관수 방식으로 물 관리도 용이하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