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12월까지 대당 160만원을 친환경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으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동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 및 법인과 사업자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1대 당 16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받은 차량은 2년 간 소유권 이전이 제한된다. 대상차종은 전기승용차 53종, 전기화물차 27종, 수소전기승용차 1종 등 모두 81종이다. 구매보조금 신청 기간은 21일부터 12월16일까지로,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친환경차 구매지원신청서, 자동차등록증 등 서류를 구청 맑은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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