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 3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알레그라’(사진)를 출시했다.
대부분의 3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야만 복용이 가능했지만 알레그라는 120㎎ 용량에 한하여 일반의약품으로도 허가를 받아 약국에서도 처방 없이 구매할 수 있다.
알레그라는 1, 2세대 항히스타민제의 장단점들을 개선, 보완한 차세대 성분으로 ‘효과가 빠르고, 졸음 걱정 줄이면서,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3세대 항히스타민 알레르기약‘이라는 점을 제품의 주요 메시지로 내세웠다.
알레그라는 한 팩에 10정으로, 식사 전 충분한 물과 함께 1일 1회 1정을 복용하면 된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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