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솔고바이오메디칼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길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50만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3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54.94%(100만주)이며 취득예정일자는 4월 1일이다.
회사측은 “보행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 진단, 치료를 위한 메디칼 솔루션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 목적”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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