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적의원 수 10% 이상 득표자 4명 후보 정견발표 후
2차투표 에서 과반 득표 없으면 1·2위 간 결선투표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24일 진행중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1차투표에서 박광온·박홍근·이원욱·최강욱 의원(가나다순)이 재적 의원 수의 10% 이상을 득표해 2차 투표에 진출했다.
민주당의 이번 원내대표 선거 1차 투표는 교황 선출 방식인 '콘클라베' 형식을 차용한 무기명투표로 이뤄졌다.
10% 이상을 득표한 4명의 후보가 각각 정견을 발표한 뒤, 이들을 후보로 한 2차 투표에 돌입하게 된다.
만약 2차 투표에서 과반 이상 득표자가 나온다면 해당 후보가 당선되고, 과반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득표율 1~2위 간 결선투표(3차 투표)를 치르게 된다.
badhoney@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