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적의원 수 10% 이상 득표자 4명 후보 정견발표 후
2차투표 에서 과반 득표 없으면 1·2위 간 결선투표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24일 진행중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1차투표에서 박광온·박홍근·이원욱·최강욱 의원(가나다순)이 재적 의원 수의 10% 이상을 득표해 2차 투표에 진출했다.
민주당의 이번 원내대표 선거 1차 투표는 교황 선출 방식인 '콘클라베' 형식을 차용한 무기명투표로 이뤄졌다.
10% 이상을 득표한 4명의 후보가 각각 정견을 발표한 뒤, 이들을 후보로 한 2차 투표에 돌입하게 된다.
만약 2차 투표에서 과반 이상 득표자가 나온다면 해당 후보가 당선되고, 과반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득표율 1~2위 간 결선투표(3차 투표)를 치르게 된다.
badhone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