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 청년 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청년들의 주체성을 살리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2022년 안산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에 참여할 커뮤니티 25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 또는 회사에 재학·재직 중인 만 15~39세 청년을 구성원으로 하는 3인 이상의 동아리․소모임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에는 최대 100만 원까지 각종 운영비를 지원한다.
총 36팀의 지원 커뮤니티 가운데 서류심사와 발표회를 거쳐 선정된 최종 25팀은 10대 학생부터 30대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25일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에서 개최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달부터 10월까지 교육․문화예술․사회참여․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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