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세계관광기구가 최우수관광마을로 선정한 퍼플섬 등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이 ‘2023년 문화의 달’ 개최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2023년 문화의 달 개최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안군’을 2023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안군은 ‘섬, 대한민국 문화 다양성의 보고’를 주제로 신안군의 독특한 섬 문화와 주민, 생태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 누구나 섬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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