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1년 세계 4위 곡물 수출국
러시아 침공 후 철도 수출 늘려
[헤럴드경제] 우크라이나의 3월 곡물 수출량이 전월과 비교해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경제부는 3월 옥수수 수출량은 110만t, 밀은 30만9000t, 해바라기유는 11만8000t이라고 밝혔다.
국제곡물이사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2020∼2021년 기간 세계 4위의 곡물 수출국이며 대부분의 상품은 흑해를 통해 수출한다.
그러나 러시아가 지난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전쟁이 주요 해안 지역에서 진행되면서 선박 대신 철도를 통한 수출이 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