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세진·최은지 기자]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점검하고 있는 과제로) 국정과제 110여개, 실천과제 580여 개로 축약이 돼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일일 브리핑을 진행하며 "각 분과별 국정과제가 일차적으로 취합이 됐고 선별작업이 진행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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