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구리교문 공공주택지구」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공람장소는 구리시청 도시개발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GH이전추진단 사무실(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위치) 총 3개소이다. 내달 17일까지 해당 공람장소 및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에서 의견을 접수한다.
GH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5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직접 주민들에게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GH, 구리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이 공동주관한다. 온라인 실시간 방송(유튜브)을 통해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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