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호텔과 톤28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친환경 캠페인 ‘글래드 투 미트 톤28’을 진행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글래드 호텔은 그동안 객실 내 무라벨 생수 제공, 에코 환전소 설치, 친환경 유니폼 제작, 친환경 로비 라운지 오픈, 친환경 브랜드 협업을 통한 패키지 기획 등의 친환경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 진행하는 캠페인은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온 양사가 필(必)환경에 뜻을 모아 이뤄졌으며, 임직원 참여 친환경 플로깅, 투숙객 대상 병뚜껑 수거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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