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도 임박해 공지·집결
결의대회, 1만여명 참가 예상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종묘광장공원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1만 여명이 해당 집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도 민주노총은 집회에 임박해 공지하고 모이는 게릴라성 집회 방식을 고수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이날 오후 1시20분께 지도부로부터 공지 내용을 전달받은 뒤 종묘공원을 향해 집결하고 있다. 경찰도 일제히 종로3가 방향으로 이동해 대규모 집결 차단에 나섰다.
이날 집회에는 약 1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고됐으며 경찰은 총 134중대를 동원, 대응하고 있다. 집회 상황에 따라 인근 지하철·버스 무정차 통과, 일반 차량 우회 등 교통통제가 이뤄질 수도 있다.
hop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