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통학로 안전에 올인한다.
백 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확보에 힘쓰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서룡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통학로 개선을 위한 금학천변 인도정비공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등하교 시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학교와 학부모님들께서 지속적으로 보행데크, 인도교 설치 등을 요청해오셨었는데요. 현재 구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반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5월 착공할 예정입니다”고 알렸다.
이어 “오늘 현장에 서룡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과 학부모님들께서 함께해주셨는데요. 바쁘신 와중에도 현장에 함께해주신 정창근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학부모님들께서 안심하고 아이들을 등교시킬 수 있도록 쾌적하고 편리한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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