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우희진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우희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꽃이 가득 핀 농장 앞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48세인 우희진은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만큼 동안 외모를 과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우희진은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고 최근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달리와 감자탕' 등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