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대구공관위)는 6·1지방선거 후보자 심사를 통해 기초단체장 후보 3명, 광역의원 후보 3명을 발표했다.
대구공관위는 24일 남구청장에는 최창희(59)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남구지역위원장, 수성구청장에는 강민구(57) 국무총리 자문위원, 달성군수에는 전유진(여·42) 달성문화재단 비상임이사를 후보로 결정했다.
광역의원은 북구 5선거구에 신동환(50)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겸임조교수, 달서구 4선거구에 김성태 대구시의원, 달성군 2선거구에 김수옥 전 이재명 대통령후보직속 현장정책 특보단 총괄부단장을 후보로 의결했다.
대구공관위는 지난 4월 8일부터 13일까지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자에 대한 1차 공모를 진행하고 16일과 23일 이틀에 걸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쳤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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