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우 작가의 개인전 ‘아름다운 상처’가 열린다. 전시는 ‘몸이 기억하는 풍경’ 그리고 ‘아름다운 날들’ 시리즈로 구성된다. 작가는 긁고 그리는 행위를 기반으로 한 낙서를 통해 감정이라는 상처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부터 작품을 시작한다. 삶 속에 지속되는 관계에서 받는 상처가 내면의 흔적으로 남는 과정을 보여주는 홍 작가의 개인전은 분당 앤갤러리에서 이달 31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