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위원장은 이날 북한의 연평도 포격 4주기를 맞아 “새누리당 집권 7년째 불안한 안보는 계속되고 있다”며 “최근 대북전단과 함께 날아간 고위급 접촉은 정부의 원칙이 없어서 그런 것이다. 북한이 빠진 외교안보전략은 성공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길동기자@heraldcorp.com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