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 본격 추진에 앞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Zero화 건설사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부지조성공사 시공사(지평토건, 대상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 개선 유도 및 안전사고 예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스마트 안전장비 감독시스템 도입, 구체적인 현장 안전관리 방안 및 구조물 안전 품질확보 등에 대한 의견 및 추진방안을 토론했다.
GH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조성과 선제적 예방조치 시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수도권 서남부 대표 융복합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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