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 본격 추진에 앞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Zero화 건설사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부지조성공사 시공사(지평토건, 대상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 개선 유도 및 안전사고 예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스마트 안전장비 감독시스템 도입, 구체적인 현장 안전관리 방안 및 구조물 안전 품질확보 등에 대한 의견 및 추진방안을 토론했다.
GH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조성과 선제적 예방조치 시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수도권 서남부 대표 융복합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