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치료중이다.
진해성의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5일 소속 가수 진해성씨가 운전을 하던 중 뒷차의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치료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진해성은 한 달 가량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KDH엔터테인먼트는 "팬분들께 심려끼쳐 죄송하며 당사는 소속 가수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wp@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