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사회의 제재로 러시아가 정찰용 무인항공기(UAV) 부족 현상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국방부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사회의 제재 탓에 국내 생산력이 제한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심화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UAV는 전투기나 포병이 공격할 목표물을 식별하는 데 활용된다.
만약 러시아가 현재 속도로 UAV를 계속 잃는다면 러시아 군의 정보·감시·정찰 능력이 더욱 악화할 것 가능성이 크다. 영국 국방부는 또 이는 러시아 군의 작전 효율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영국 국방부는 내다봤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