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현직 시장이 경선 컷오프로 빠진 파주시장 선거에선 전 도의회 수도권상생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 출신인 김경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메인라인 코리아 등 외국 IT업계 CEO 출신인 조병국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두 후보 모두 파주 토박이 출신이다.
김경일 후보는 ▷지하철 3호선 연장 ▷수도권 GTX F노선 파주 출발 추진 ▷GTX A노선 차질없는 진행 ▷인터넷 수능방송국 개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조병국 후보 역시 ▷지하철 3호선 연장 ▷파주메디칼클러스터 조기개원 ▷특목고 유치 ▷GTX A 노선 문산 연장 등 공약으로 표심을 노리고 있다.
지리적 특성상 북한과 맞닿아 전통적으로 보수가 강세인 지역으로 꼽혀왔지만, 운정신도시 개발로 젊은층이 많이 유입된 파주 민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runc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