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협을 대표해 김윤식(오른쪽) 신협중앙회장이 ‘전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신협은 지역특화사업인 전주한지 문화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청 전통문화유산과의 추천으로 전주시장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번에 신협이 감사패를 받게 된 데는 지난 5년간 추진한 지역특화사업의 기여가 컸다. 신협은 ‘7대 포용금융프로젝트’ 중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전주한지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다양한 사업을 벌여왔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 지역특화의 첫 단추로서 사업 결실에 대한 감회가 남다른 전주한지의 성공을 바탕으로 제 2, 3의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신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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