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암투병 중인 방송인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도 조금씩 하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모자를 착용하고 삭발한 머리를 숨긴 채 산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은 반쯤 가려진 채.
특히 서정희는 편안한 티셔츠에 레깅스 하의를 입었으나 살이 빠진 탓인지 레깅스가 다소 헐렁한 듯한 느낌이다.
서정희는 최근 딸 서동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방암 선고를 받고 지난 4월 수술을 진행했으며 항암치료를 앞두고 삭발 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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