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창원공장에서 근로자와 회사, 정부기관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정 공동 안전 선언식’(사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노사정 대표들은 행사에서 안전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서약서를 상호교환했다. 생명 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산업 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현대모비스가 창원공장에서 근로자와 회사, 정부기관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정 공동 안전 선언식’(사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노사정 대표들은 행사에서 안전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서약서를 상호교환했다. 생명 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산업 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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