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타워 스카이브릿지 체험

글렌포웰,제이엘리스,그렉타잔 데이비스

톰크루즈의 방한 열풍으로 국민시선 집중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롯데월드타워 541m 상공 서울스카이에서 ‘스카이브릿지’ 체험하고 있는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글렌 포웰(왼쪽 두번째), 제이 엘리스(왼쪽 세번째), 그렉 타잔 데이비스(오른쪽)
롯데월드타워 541m 상공 서울스카이에서 ‘스카이브릿지’ 체험하고 있는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글렌 포웰(왼쪽 두번째), 제이 엘리스(왼쪽 세번째), 그렉 타잔 데이비스(오른쪽)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최근 톰크루즈의 방한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탑건: 매버릭’ 배우들이 롯데월드타워 541m 최상단에 위치한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를 체험했다.

21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영화 ‘탑건: 매버릭’의 개봉 일정에 맞춰 내한한 출연 배우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20일 서울의 탁 트인 전경 감상과 함께 각종 스릴 넘치는 미션을 수행하며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할 아찔하고 색다른 추억을 남겼다.

배우들의 ‘스카이브릿지’ 체험 영상은 롯데시네마 유튜브 및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월드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롯데월드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롯데월드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롯데월드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롯데월드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롯데월드 스카이브릿지에서 모험을 즐기는 탑건:매버릭 배우들

‘스카이브릿지’는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의 두 개로 갈라진 구조물 사이를 연결한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이다.

올해는 서울스카이 오픈 5주년을 맞아 다리 중간 지점에 투명한 바닥 구간을 30% 추가해 541m 발 아래 풍경이 그대로 내려다보여 한층 더 스릴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일몰 후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브릿지 위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 투어는 최대 12명이 1개 조로 구성돼 인솔 직원 동행 하에 1시간 동안 진행된다.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