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홍춘(본명 김홍준)이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30일 과 홍춘은 준강간 및 불법 촬영 등의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
1986년 출생인 홍춘은 2003년 SBS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05년 '웃찾사'의 유명 코너 '1학년 3반'에서 초등학생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07년 폐결핵 투병으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2011년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2014년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를 마지막으로 브라운관에서는 자취는 감췄다. 최근까지 개인 사업에 집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