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친 뒤 귀국길 공군 1호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친 뒤 귀국길 공군 1호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

-윤대통령, 귀국길 공군1호기 기내 간담회

-“나토 정상회의에서 등장한 각국 정상들이 언급한 그런 주제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북핵에 관한 문제였다”

-“실제 회의장에서 각국의 정상들이 언급하는 그 수위가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대단히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고 또 한반도의 엄중한 긴장 관리가 필요하다는 그러한 입장들을 실제 확인할 수 있었다”

-“한미일 3국 정상이 북핵 대응을 위해서 상당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군사적인 안보협력, 이런 부분들이 다시 재개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원칙론에 합치”


mkk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