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

소모품 무상교환 서비스 3→5년

마세라티 르반떼 GT 하이브리드. [마세라티 제공]
마세라티 르반떼 GT 하이브리드. [마세라티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마세라티는 오는 7월 말까지 ‘썸머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고객이 기블리 전 차종 및 르반떼 GT 하이브리드를 계약할 경우 자동차 등록세를 지원한다.

또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계약 고객에게는 평생 소모품 무상교환 및 연장보증 서비스를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 제공한다.

단 자동차 등록세를 지원받는 고객의 경우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한편 마세라티는 최근 슈퍼 스포츠카 MC20의 컨버터블 버전인 ‘MC20 첼로(Cielo)’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글라스 루프를 장착한 MC20 첼로는 루프를 열거나 닫을 때 모두 MC20 쿠페 모델의 퍼포먼스와 성능을 느낄 수 있다. 100% 선주문 생산으로 제작되며, 내년부터 고객 인도가 진행된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