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상품 공개
스크린 체험존도
[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롯데백화점이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팀의 방한 기간에 맞춰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국내 토트넘 훗스퍼 공식 라이센스 업체인 에이제트랜드는 오는 17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열고 손흥민 등 토트넘 소속 선수들의 라이선스 제품과 토트넘 로고가 들어간 제품 등을 선보인다. 손흥민 선수의 23골을 기념해 전 상품은 23% 할인 판매된다.
토트넘 구단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회를 통해 역대 유니폼과 스카프 등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스크린 축구 공간도 마련됐다.
롯데온에서도 11일부터 손흥민 선수 등이 프린팅된 의류를 선보이고, 토트넘 패딩 2종을 사전 예약판매 한다.
d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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