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어린이 탄소중립 실천생활 이해를 돕기 위한 눈높이 맞춤형 교육인 ‘자연아, 놀자! 텃밭놀이터’를 운영 중에 있다.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6, 7, 9, 10월 4개월간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32회, 회당 14명 규모를 계획했다. 주요내용은 ▷생물 관찰 ▷텃밭 운동회 ▷만들기 활동 총 3가지이다. 생물 관찰은 용산가족공원 내 조성된 텃밭, 연못 등에서 서식하는 생물을 대상으로 한다. 텃밭 운동회는 수련 잎 물 나르기, 등 자연에서 찾은 놀이감과 함께 하는 신체활동, 만들기 활동은 새싹키우기 등 월별 텃밭 환경에 따라 변경해 운영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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