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장례에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NHK가 미국 보수성향 뉴스 사이트 ‘브라이트바트(breitbart)’를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브라이트바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아베 전 총리 장례식에 참가할 지 묻는 질문에 "우리는 아베 전 총리 유족과 연락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아베 전 총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8일 아베 전 총리의 피습 소식에 “그는 진정으로 멋진 남자이자 지도자, 내 진정한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