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규(오른쪽)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피지 수바에서 열린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에서 보렝게 바이니마라마(왼쪽) 피지 총리,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 사모아 총리 등 참가국 관계자들을 만나, 삼성전자의 혁신기술 사례와 사회공헌활동을 설명하고 태평양 도서국들의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도 당부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박학규(오른쪽)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피지 수바에서 열린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에서 보렝게 바이니마라마(왼쪽) 피지 총리,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 사모아 총리 등 참가국 관계자들을 만나, 삼성전자의 혁신기술 사례와 사회공헌활동을 설명하고 태평양 도서국들의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도 당부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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