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투자협약 콘퍼런스가 개최된 타이빈성에서 제니스그룹-한·베트남기술교류센터(KVTTC)의 김정률 대표(앞줄 왼쪽)와 타이빈성 산업단지의 그린 아이 파크의 부이 더 롱 대표가 10㏊ 규모의 산업단지에 대한 투자 MOU를 체결하고 있다.

최근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측 응웬 칵 딘 국회 부위원장, 응웬 홍 디엔 산업통상부 장관, 응웬 민 부 외교부 상임차관보, 응오 동 하이 타이빈성 당 서기장이 참석했다. 한국 측은 박노완 주베트남 대사, 이종섭 코트라 본부장, 국제협력단 이정헌 부소장, 한인상공회의소 김한용 회장, 삼성의 최주호 복합단지장, LG 디스플레이 박영달 상무, 대우 THT개발 안국진 법인장 등이 자리했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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