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조원…1년전 대비 2.2%↓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예탁원을 통한 채권·CD 전자등록발행이 241조5000억원에 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247조1000억원)보다 2.2% 감소한 것이다.
채권 발행 규모는 약 226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230조원)보다 1.5% 줄었다. CD는 같은 기간 17조1000억원에서 15조1000억원으로 11.7% 감소했다.
종류별로 보면 특수채가 39.4%로 가장 많았으며 금융회사채가 29.6%로 뒤를 이었다.
이어 일반회사채(12.3%), 유동화SPC채(7.4%), CD(6.3%), 국민주택채(3.2%), 지방채(1.0%), 지방공사채(0.8%) 순이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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