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이경 더민주 최고위원 예비후보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무위키에 올라온 제 정보는 허위사실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학력 학부, 석사 모두 사실이 아니며, 일부 경력도 허위입니다. 현재 고소 진행중임을 밝힙니다. 악의적으로 가짜 이력을 올린 ID와 IP가 수백개에 달합니다”고 했다.
이어 “저는 나무위키에 제 정보를 올리지 않았으며, 수정이나 삭제도 안 되어 고소를 진행합니다. 다수의 무리에 의해 가짜정보가 확대되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영어에 능통하다. 그가 아버지 폭력를 당한 일과 산동네 세모녀 스토리 영상은 감동적이다. 최고위원 도전 당위성도 담겨있다.
■She is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대책위 공보단 대변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열린캠프 대변인
대덕대학교 - Daeduk University 겸임교수
UN-HABITAT 한국위원회 기획위원
더불어민주당에서 홍보소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근무
더불어민주당에서 상근부대변인으로 근무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당에서 수석대변인으로 근무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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