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兒島)현 가고시마시의 화산섬 사쿠라지마가 24일 오후 8시 5분께 분화하면서 분석(噴石, 화산이 분출할 때 나오는 굳은 용암 조각이나 암석 파편 등)이 분화구에서 2.5㎞까지 떨어진 곳까지 날아갔다고 일본 공영 NHK 방송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사쿠라지마에 ‘분화 경보’를 발령, ‘분화경계레벨’을 최고 수준인 레벨5 ‘피난’으로 올렸다. 기상청이 2007년 ‘분화경계레벨’제도를 도입한 후 레벨5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사쿠라지마에는 처음이다. [AP]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