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서울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보유여성 취업 활성화 사업에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형식(오른쪽)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와 김영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참석했다. 효성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013년부터 10년간 경력보유여성,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총 360여 명의 여성이 교육 및 취업 지원을 받아 평균 80%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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