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V6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 출시 행사가 5일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디터 넥텔(왼쪽)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과 김광철 FMK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페라리 V6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 출시 행사가 5일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디터 넥텔(왼쪽)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과 김광철 FMK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페라리 V6 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 출시 행사가 5일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에 페라리가 새롭게 선보인 296 GTS는 지난 2020년 선보인 SF90 스파이더에 이은 두번째 PHEV 차량으로 V6 엔진과 122kW 전기모터를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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