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놈펜)=최은지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은 4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을 계기로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소카호텔에서 하야시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했다.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5월9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계기에 서울에서, 7월18일 박 장관 방일 계기에 도쿄에서 개최된 후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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