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동초 복합시설 내 건립 예정인 어린이과학체험공간의 전시콘텐츠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중간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광명교육지원청 장학사, 광명육아종합지원센터장, 광명동초등학교 관계자, 시민참여단 등이 참석해 전시콘텐츠 및 전시물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의 성과에 대해 열 띤 논의를 펼쳤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영유아들의 보육서비스 향상과 과학적 사고를 갖춘 미래 인재 육성에 광명시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어린이과학체험공간 전시콘텐츠 조성에 광명시민참여단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7월 착수보고회를 갖고 영유아 자녀를 둔 광명시민과 어린이집 원장으로 구성된 광명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오는 9월 최종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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