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올해 초 선보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앱<사진>이 ‘스마트앱어워드 2014’에서 마케팅 이노베이션 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모바일 앱 시상 행사다. 한 해 동안 새로 개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디자인, UI, 기술, 콘텐츠, 서비스 측면 등 총 25개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앱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현대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 맞춤형 DM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다.
한석희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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